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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웰파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대표 오찬간담회 참석
등록일 2025.03.28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오찬간담회에 대표님이 초청 받아 참석하였습니다.
사진 출처: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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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만난 최상목 부총리 "미래 인재 투자" 당부
최 부총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9곳 오찬간담회
"고용 증대 노력 감사…청년에 충분한 기회 제공"
"기업 혁신, 성장 위한 정책 노력도 계속"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 9개 대표들과 만나
“미래 인재에 대한 투자가 가장 중요한 열쇠”라며 어려운 청년 고용 여건을 고려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규제 개선, 신산업 육성 등 기업 지원책도 강조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우수 9개 기업 대표
오찬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기획재정부는 최 부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 9개 기업 대표와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간담회는 고용 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우수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필요한 정부 지원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부총리와 함께 정부 측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윤인대 기재부 차관보,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 등이 자리했다.
최 부총리는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극복을 위한 돌파구는 ‘기업의 혁신과 성장’이며, 이를 위해서는 미래 인재에 대한 투자가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부총리는 “고용 증대를 통해 미래 투자에 앞장선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에게 감사드린다”며 “최근 청년 고용 여건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미래 세대인 청년들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 부총리는 “기업의 인재에 대한 투자가 더 큰 결실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업 혁신과 성장을 위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규제 개선과 신산업 육성은 물론, 기업들의 고용애로 해소를 위한 ‘핫라인’도 가동하고 있다”며 정부의 정책 의지를 밝혔다.
김문수 고용부 장관은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며 ”우수 기업과 같은 모델을 확산·지원하기 위해 지역 내 우수기업을 1대1로 전담 관리하고,
컨설팅 사업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해 기업 경쟁력과 근로 생활의 질을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측 관계자들은 △산업별 수요에 맞는 우수인재 양성 △청년 채용 기업에 대한 재정 및 세제 인센티브 확대
△지방기업의 우수인재 유치 지원 등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 주52시간 근로제나 외국인 근로자 채용 절차 등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관계부처는 기업들의 이와 같은 제안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관계부처가 조속히 해법을 마련하고,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과제들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등을 통해 논의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최 부총리는 “정부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현장 접점을 넓혀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원문 출처: 이데일리